2.02.0
 
  • 力荐
  • 推荐
  • 还行
  • 较差
  • 很差
可能的脸

可能的脸

我也要给这影片打分:
  • 很差
  • 较差
  • 还行
  • 推荐
  • 力荐
很差
温馨提示:[DVD:标准清晰版] [BD:高清无水印] [HD:高清版] [TS:抢先非清晰版] - 其中,BD和HD版本不太适合4M以下的宽带的用户和网速过慢的用户观看。
列表排序:降序

HD720P中字

可能的脸剧情简介

导演: 李康贤

编剧: 李康贤

主演: 金玺碧 / 朴钟焕 / 白秀章

类型: 爱情

制片国家/地区: 韩国

语言: 韩语

上映日期: 2017-10-21(釜山电影节) / 2019-01-24(韩国)

片长: 132分钟

又名: 可能的脸 / Possible Faces

IMDb链接: tt9030796

豆瓣评分: 5.2

剧情简介……

Giseon在一所中学当管理员。他开始培养对金苏的兴趣,他是足球队的学生。他问他的足球实践如何,学校是否有任何问题。他甚至在家里拜访他。Giseon的前海津辞职,忙着改造她母亲的小餐馆。吉森和海金的故事是平行的,一段时间后又出现了。Giseon已经放弃在学校工作,正在写私人通讯。他正在写一个关于递送司机Hyeonsu的故事。电影中每个人物都生活在自己的时代。导演说:“我记得我看到一张脸的瞬间。一张脸上洋溢着幸福的微笑,一张愤怒的脸,一张毫无生气地环顾四周的脸,一张毫无表情的脸。“可能的面孔不是一部与故事发展有关的电影。这是一个三个人物的故事,它们之间有某种联系,但没有明确的因果关系。

那些面孔 얼굴들影片剧照0

那些面孔 얼굴들影片剧照1

那些面孔 얼굴들影片剧照2

那些面孔 얼굴들影片剧照3

小编点评

原文:

<얼굴들>은 SNS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 알아가고 관계를 맺어가는 방식이 담겨 있다.

나는 SNS를 잘 활용하는 편이 아니라서 사실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뭔가 나답지 못한 것 같아 찔리긴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해 얘기하려면 SNS에 대한 얘기를빼놓을 수 없을 것 같다.

우연인지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얼굴들이라는 제목에서도 Facebook의 냄새가 살짝 묻어있다.

<얼굴들>은 Facebook을 통해 각자 노출하는 시간들에 좋아요를 누르는 방식으로 서로 안부를 챙기는   지금의 우리들의 삶의 단면을 내보이는 영화 같다.

이 영화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끌고 가지 않는다.

기선(박종환)과 혜진(김새벽)의 삶에 훅 들어가서 영화의 런닝타임만큼 그들의 시간들을 엿보다가 그냥 훅 나오는 느낌이다.

카메라는 처음부터 내러티브를 가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.

기선이 왜 진수에게 집착하는지, 안정적인 직장을 왜 그만두려 하는지 설명하지 않는다.

혜진은 또 왜 일을 그만두고 엄마의 식당을 리모델링 하려 하는지 단서조차 주지 않는다.

카메라는 그저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 그들의 시간을 쫓으며 그들을 지켜보고 그들과 스쳐가는 사람들과 닿을 때마다.

그 시간에 흐르고 있는 그들의 삶을 살짝 들여다볼 뿐이다.

며칠 전 나의 어떤말에 대해지인은이런 피드백을 해주었다.

사람들이 제각각 이유가 있고 아픔이 있는 시간들을 지나왔는데 갑자기 다 지나온 현재의 시점에서

과거의 시간들에 대해 캐묻는 것은 예의가 아닐 수도 있다고.

그저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적당히 유추하고 그런가보다.. 하며 이해하고 넘기는 게 미덕일 수 있다고.

자기가 얘기할 만하면 묻지 않아도 하는 건데 얘기하기 곤란할 수도 있을 질문을 궁금하다는 이유로

궁금한 것을 질문하는 것은 무례할 수도 있지 않겠냐고.

난 거기에 어느 정도 수긍했다.

우리는 각자의 방법으로 스스로노출하고 싶은 만큼 노출한다.

그리고 타인에 대해관심있는 만큼 들여다볼 수도 있다.

어쩌면 영화는 딱 그만큼의 거리를 조명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.

그래서SNS에서 파도를 타듯 사람들의 얼굴이 스크린에 넘실거리는 것은 아닐까.

그간 SNS식 관계에 대해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성을 비롯해

차갑게 다루는 내용들을 많이 접해온 것 같다.

이 영화는굳이 차갑거나 냉정하려 하지는 않는 것 같다.

그저 거리를 두고 좋은 면은 좋은 대로 차가운 면은 차가운 대로 그저 관망하는 태도를 지킨다

그걸 어떻게 알았냐고 묻는 순간에 함께 서늘하고 CCTV로 소통하려는 순간에는 따뜻하기도 하다.

이 영화는 꼭 개봉했으면 좋겠다.

영화를 보고나서 보다 영화에 대한 얘기를 나눌 때 이 영화에 대한 더 많은 애정이 생겼다.

그래서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글이 얘기를 나누면서 나의 감성에 빠진 개인적인 감상인지 영화와 소통한 나의 감상인지를 잘 모르겠다.

이런 저런 생각들이떠도는 생각들을툭툭 잡아가며 감상을 쓰는 건데 다시 보면 어떨지 궁금하다.

영화제가 시작하기 전BIFF 비전 부문 영화 중에서 수상이 유력한 영화를 찍어달라고 했을 때누군가 이 영화를 꼽았다.

전작이 훌륭한 감독의 작품이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나는 이강현 감독의 전작 다큐들을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.

기회를 마련해서라도 <파산의 기술>과 특히 <보라>를 꼭 보고 싶고, 이 영화 <얼굴들>도 꼭 다시 보고 싶다.

译文:

《可能的脸》描写活在SNS时代的人们,互相了解、建立关系的方式。

因为我不是常用SNS的人,所以说起这样的故事,总会觉得自己与这个时代格格不入而心生愧疚,

不过说起这部电影的话,就不能不提SNS。

不知是偶然还是刻意,但《可能的脸》这个名字有点Facebook的味道。

《可能的脸》通过Facebook分享自己的私生活,并以点赞的方式来问候,是侧面展现我们现今的生活的电影。

这部电影不是围绕故事展开的而是开门见山的进入基善(朴钟焕)和慧珍(金凌晨)的生活,整部电影时间线都是在“窥探”他们的生活,然后又给人一种一下子跳出的感觉。

因为镜头从一开始就没想要叙述情节,对基善为什么执着于镇秀,为什么放弃稳定的工作,都没有做任何说明。

甚至连慧珍为什么放弃工作去改造妈妈的饭店这一线索都没交代。

镜头只是跟着他们做这些行动的时间,观察他们,在他们与人擦肩而过时,在他们流动时间中的生活,也只是匆匆一眼。

几天前,对于我的某些言谈,朋友给出这样的回复:每个人都有自己活着的理由和附带痛苦,随着时间流逝,在一切都释然的时候,如果还对过去刨根问底,有可能是极其不礼貌的。

看着现在的样子适当的推测一下,这样就好了…去理解然后翻篇,这或许才是美德。

自己想说的话,不问也会说,对于难以启齿的事,以好奇为由去追问,好奇的问题也有可能是不礼貌的,不是吗?

我对此深表认同。我们以各自的方式展现自己想展现的,还可以以对别人的关心去探寻。

我觉得这部电影说不定,就是在说明这样的现象。

所以人们对SNS才像乘风破浪一样爱不释手。

这段时间以来,由于SNS个人信息的流出,消极应对的言论不在少数。

这部电影似乎并不是要冷漠或冷酷的对待,只是希望保持距离,好的方面就好地展示,冷漠的方面就冷漠地展示,只是保持观望的态度。

如果问为什么知道,那么从提问的瞬间其实就已经伤害了别人,想一想用监视器交流的瞬间可能还温暖点。

期待这部电影的上映。

相比观影之后,一起谈论时,对这部电影产生的感情更加丰富。

所以现在我写的这篇文章,不知道是边聊边陷入感性的个人感受,还是与电影爱好者们交流的感受。

各种各样的想法层出不穷,随便抓住一个写下了感受,好奇再看一次会怎样。

在电影节开始前,釜山电影节VISION部门的电影中,让观众选择一个有可能获奖的电影时,有人选择了这部电影。

说是因为导演之前的作品很优秀,我从没看过李康贤导演之前的纪录片,有机会的话想看看《破产的技术》,尤其是《看啊》,同时也想再看一次这部《可能的脸》。

校对:李jj12345

译者:  yuye1985

本译文原文可以登录火星译客网站查看,谢谢!如有翻译不准确之处,望请指出,谢谢!

如有小伙伴对翻译原版影评感兴趣的,可以注册火星译客,加入电影爱好者乐园。具体信息可以豆油咨询我,谢谢!

2019年上映的剧情片《可能的脸》已出[MP4.百度云][BT][ed2k][手机在线视频观看][迅雷下载][免费观看][非凡影音][完整版][未删减][高清电影]高清迅雷下载资源,欢迎在线观看由SaebyeokKIM김새벽 JonghwanPARK박종환 SoojangPAIK백수장 等主演的剧情片《可能的脸》,另类神马影院第一时间为你提供《可能的脸》,如果你喜欢《可能的脸》请把它分享给的朋友,有您们的支持我们会做的更好。祝你观片愉快!


Back to Top